한동화 감독 “‘청일전자 미쓰리’=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
한동화 감독 “‘청일전자 미쓰리’=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가 사람 냄새 물씬 나는 ‘공단 밀착 휴먼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기대감을 불을 지폈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연출 한동화, 극본 박정화,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로고스 필름) 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성장기이자 ‘웃픈’ 성장기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세상 특별한 ‘멘토-멘티’ 케미를 예고한 이혜리, 김상경을 비롯해 엄현경, 차서원, 김응수, 백지원, 이화룡 등 현실 연기 대가들이 극의 리얼리티와 공감대를 높이며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다. 여기에 OCN ‘38사기동대’,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등에서 웃음을 녹여낸 짜임새 있는 연출로 호평받은 한동화 감독과 박정화 작가의 의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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