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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북마크]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첫방 4.3%, 김민재→박지훈 通했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첫방 4.3%, 김민재→박지훈 通했다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이 첫 개업일부터 대박 조짐을 터뜨렸다. 첫 회 시청률이 전국 4.3%, 수도권은 무려 5.0%를 기록한 것.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누군가는 사랑을 찾고, 누군가는 사람을 찾는 조선시대 청춘들의 이야기가 현대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16일 첫 방송된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꽃보다 아름다운 사내 매파들의 활약이 펼쳐졌다. 아주 용한 놈 마훈(김민재), 가장 귀여운 놈 고영수(박지훈), 오늘만 사는 놈 도준(변우석)으로 이뤄진 ‘꽃파당’이 개똥(공승연)을 은애하는 이수(서지훈)의 혼사 의뢰를 받아주며, 예측불가 혼담 프로젝트의 서막이 올랐다. 이날 방송은 병색이 완연한 임금(조성하)이 숨을 거두고, 청에 볼모로 갔던 세자(고수)까지 궐로 향하던 중 누군가의 화살에 맞아 목숨을 잃은 어두운 밤으로부터 시작됐다. 옥좌에 앉을 후사에 대한 첨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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