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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X가빈 ‘NEW 동갑내기 러브라인 탄생’?…김가빈의 마음 ‘예측불허’

Mnet ‘러브캐처2’에서 각본 없는 드라마가 펼쳐지며 새로운 러브라인이 탄생될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캐처들에게 ‘커플 낚시’ 챌린지가 주어졌고, 10명의 남녀 캐처들은 미션을 통해 한층 더 가까워지면서 흥미진진한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오늘(12일, 목) 방송에서 캐처들은 세 번째 커플 챌린지로 ‘여친 화장해주기’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더욱 무르익은 감정 속에서 남자 캐처가 여자 캐처에게 메이크업을 해주는 모습이 담겨있어 어떤 에피소드가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세 번째 챌린지의 커플이 된 김가빈과 장연우에 눈길이 쏠린다. 동갑내기로 급속도로 가까워진 모습을 보이며 “더 예뻐?”라고 묻는 김가빈에게 달콤한 눈빛으로 “응 예뻐”라고 답하는 장연우의 모습이 포착, 왓처들 역시 호감이 생길 것 같다며 설레는 마음을 고스란히 표현했다고. 챌린지를 수행하면서 김가빈과 한층 더 가까워진 장연우가 이들의 러브라인에 새롭게 등장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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