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사풀인풀’ 김미숙X나영희, 명품 열연…시청자 몰입↑

‘사풀인풀’ 김미숙X나영희, 명품 열연…시청자 몰입↑ 김미숙과 나영희가 명품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눈물짓게 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풀인풀’(원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 김미숙(선우영애 역)과 나영희(홍유라 역)가 극과 극 모성애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앞서 김청아(설인아 분)와 구준겸(진호은 분)은 말하지 못할 아픔으로 죽음을 계획하며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홀로 죽음을 맞이한 구준겸과 살아남은 김청아의 엇갈린 운명은 선우영애(김미숙 분)와 홍유라(나영희 분)의 운명도 엇갈리게 했다. 딸을 지키기 위해 구준겸의 죽음을 사고사로 위장한 선우영애와 아들의 의심쩍은 죽음에 진실을 파헤치는 홍유라의 가슴 절절한 눈물과 대립은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내며 긴장감을 높였다. 먼저 선우영애는 딸이 죽음을 생각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것도 잠시, 딸을 지켜야한다는 생각으로 구준겸의 죽음을 사고로 위장했다.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