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률, 2만 4천 관객과 8일간의 감동 콘서트 “더 깊어진 소리와 빛”
뮤지션 김동률이 8일 동안 이어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김동률은 지난 11월 22일부터 25일,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총 8회 간 2019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콘서트 '답장' 이후 1년만에 치룬 공연이어서 팬들은 반색했다. 김동률은 지난 2012년 열린 앵콜 2012 김동률 콘서트 '감사'를 성료하고 약 6년 만에 다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찾았다. 예매 시작 2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번 콘서트 '오래된 노래'는 8일간 2만 4천여명의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20곡의 레파토리로 150분을 거침 없이 내달리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그림자'와 '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를 부르며 공연의 막을 연 김동률은 "정말 좋은 극장에서 회차가 많은 공연을 해 보고 싶었다. 1년 정도 공연 준비를 하는 만큼 이 좋은 기회에 아티스트의 욕심을 한껏 부렸다. 1년 동안 저를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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