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BS 연예대상’ 유재석, 4년 만에 대상…백종원은 공로상
‘2019 SBS 연예대상’ 유재석, 4년 만에 대상…백종원은 공로상 올 한 해도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거머쥐며 ‘예능 강국’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굳힌 SBS가 ‘2019 SBS 연예대상’을 통해 그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28일(토) 밤 9시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2019년 SBS 예능을 총결산하는 ‘2019 SBS 연예대상’이 화려한 막을 열었다. 진행은 김성주, 박나래, 아나운서 조정식이 맡았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2019 SBS 연예대상’은 1부 8.5%, 2부 13.1%(수도권 가구 시청률 기준)의 시청률로 압도적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화제성을 주도하는 ‘2049 타깃 시청률’은 무려 5.1%로 역시 동시간대 1위였고, ‘유느님’ 유재석이 대상 수상자로 호명되는 순간은 분당 시청률이 16.7%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2019 SBS 연예대상’은 ‘뉴트로(Newtro)’ 콘셉트로 꾸며져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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