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희, 문체부 2차관→유현상 “설거지·청소, 외조 잘 할 것”
최윤희, 문체부 2차관→유현상 “설거지·청소, 외조 잘 할 것” 백두산 유현상이 아내 최윤희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 임명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정부는 19일 문체부 2차관을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2차관,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장 등 총 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아시안게임에서 5개의 금메달을 수상해 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이다.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를 거치면서 현장경험과 행정역량을 두루 겸비하고 있다”고 문체부 2차관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체육계 혁신과 관광·스포츠 산업 육성 등 산적한 현안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에 최윤희의 남편인 유현상은 이날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고정 코너에 출연해 소감을 전했다. 최일구 DJ는 “아내 분이 문체부 제2차관이 되셨는데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유현상은 “오늘 아침에 알았다. 굉장히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이어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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