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투수…4년 500이닝 예상” 현지 언론, 류현진 정밀분석
캐나다 언론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은 류현진(32)을 정밀분석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넷-캐나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그는 우리의 에이스가 될 것’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류현진의 최근 성적, 투구 스타일, 구속, 땅볼 유도 비율, 부상 이력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먼저 매체는 “류현진은 의심할 여지 없이 매우 재미있는 투수”라며 “192㎝, 116㎏에 달하는 체격 조건은 마운드 위에서 매우 인상적이지만 투구 시에는 차분함과 평온을 가져다 준다”고 거한이 풍기는 이미지와 다른 류현진의 안정감을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류현진은 평균자책점이 2.32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였으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 2위에도 올랐다”며 “2017년부터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2.71이며, 이는 같은 기간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들 중 4위에 해당한다”고 평균자책점을 안정감의 근거로 들었다. 류현진을 향한 굳은 믿음이 잘 드러나는 로스 앳킨스 단장, 찰리 몬토요 감독의 코멘트도 소개했다. 앳킨by “재미있는 투수…4년 500이닝 예상” 현지 언론, 류현진 정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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