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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딸이 또래 남아에게”…‘성남 어린이집 성폭력’ 파문 확산

경기도 성남시 소재 국공립 어린이집에 다니는 5세 여아가 같은 반 남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확산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달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어린이집에서 성폭행을 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 씨는 “제 딸아이는 올해로 만 5세다. 경기도 성남시 소재 국공립 어린이집에 다니던 중 같은 반 또래 아동에게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글에 따르면, 지난달 4일 A 씨는 딸이 아파트 자전거보관소에서 바지를 올리며 나오는 모습을 발견하고, 그 이유를 딸에게 물었다. 딸은 겁에 질린 표정으로 ‘아니야’라는 말을 반복했다. A 씨는 딸을 진정시키고 집에 돌아와 다시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딸은 어린이집 같은 반 남아 B 군이 자신의 바지를 벗기고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고 말했다. 또 A 씨 딸은 같은 날 어린이집 교실에서도 이 같은 일이 이뤄졌다고 했다. 어린이집 교사가 교실에 있었지만 3명의 남자 아이들이 딸을 안보이게 둘러쌌고, 그 속에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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