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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일로 죽을 죄 졌다” 노홍철, 5년만의 연예대상 컴백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방송인 노홍철이 과거 음주운전 논란을 언급하며 자숙의 뜻을 전했다. 특히 노홍철은 “죽을 때까지 그 무게를 견디고 살아나가겠다”라고 말하며 계속해 사과했다. 노홍철은 지난 29일 오후 9시45분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개최된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했다. 노홍철이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건 지난 2014년 음주운전 사건 이후 약 5년 만의 일이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 2014년 11월8일 새벽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이후 노홍철은 출연 중이던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그는 2015년 MBC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 출연하며 방송에 복귀했다. 이후에도 끊임없이 방송 활동을 이어왔지만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하기까지는 5년의 시간이 소요됐다. 그렇게 5년 만에 참석한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노홍철은 ‘구해줘! 홈즈’와 ‘같이 펀딩’을 통해 뮤직&토크 부문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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