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日수출규제’ 실무 협상 오가나…한중일 과기장관, 7년만에 회의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이후 한·중·일 3국 과학기술장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중일 3국 정상회담 이후 열리는 실무급 회담인데, 이 자리에서 일본 수출규제 조치에 관한 보다 구체적인 해법을 논의할 지 관심이다. 26일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하기우다 고이치 일본 문부과학성 대신(장관), 왕즈강 중국 과학기술부 부장(장관)은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4차 한·중·일 과학기술장관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12년 4월 중국 상해에서 개최 된지 7년 8개월여 만에 다시금 3국의 과학기술 장관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다. 한·중·일 과학기술장관회의(이하 ‘과기장관회의’)는 과학기술을 활용해 미세먼지, 해양오염, 전염병 등 동북아 공동문제를 해결하고, 과학기술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격년마다 순차적으로 개최(한국→일본→중국)하는 정부 간 회의체다. 한·중·일 3국은 과기장관회의를 통해 각 국의 과학기술정책을 공유하고, 3국의 연구기관 교류·협력 프로그램인 ‘한·중·일 과학
by ‘日수출규제’ 실무 협상 오가나…한중일 과기장관, 7년만에 회의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