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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병만, 상어 출현 위기 촉발… ‘9%’ 최고의 1분

망망대해에서 분리 생존에 들어간 ‘정글의 법칙 in 추크’가 방송 2회만에 시청률이 껑충 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일(토)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추크’가 가구 시청률 6.2%, 8.3%(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해 전주 대비 0.4%P, 0.7%P 상승세를 보이며 ‘아는 형님’과 ‘KBS 연예대상’을 제치고 2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3.2%를 기록하고, 분당 최고 시청률도 상어 출현의 쫄깃한 긴장감을 안기며 9%까지 치솟았다. 이날 45기 병만족은 ‘24시간내 서로를 찾아야 한다’는 미션 지령에 따라 각자의 위치에서 분리 생존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장을 찾아 헤매던 이태곤 팀은 무인도에서 병만족장이 남긴 표식을 발견하고 한 가닥 희망의 단서를 얻었다. 하지만 이들은 기름이 떨어진 병만족장이 머물고 있는 무인도 섬을 그냥 지나치면서 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겨주었다. 칠흙 같은 어둠 탓에 근처 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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