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싸패다’ 윤시윤, 박성훈 덫에 걸렸다→위기 (ft.정인선)
‘싸패다’ 윤시윤, 박성훈 덫에 걸렸다→위기 (ft.정인선) 윤시윤이 박성훈의 덫에 걸렸다. ‘진짜 살인마’ 박성훈의 치밀하고 섬뜩한 음모에 걸려들어 ‘바람 앞 등불’의 운명이 된 윤시윤 모습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연출 이종재 최영수) 9회에서는 육동식(윤시윤 분)과 심보경(정인선 분)이 8년 전 포식자 살인마의 첫 번째 살인을 추적하자 서인우(박성훈 분)가 ‘포식자 살인마’의 모든 범행을 동식에게 뒤집어 씌우고, 보경의 손에 동식이 체포 당하도록 덫을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우는 동식과 보경이 8년 전 사건에 대해 어디까지 알아냈는지 파악하려 했다. 인우는 보경을 찾아가 “진지하게 만나고 싶다. 보경씨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고백하며 보경의 옆에 있을 구실을 만드는가 하면, 8년전 사건의 시뮬레이션을 하는 동식·보경의 대화를 도청하는 등 수면 아래에서 동식과 보경을 서서히 압박해가며 긴장감을 고조시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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