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송중기 내레이션…오늘 방송 [공식]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송중기 내레이션…오늘 방송 MBC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을 각색해 제작한 극장판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가 손에 잡힐 듯 생생한 UHD 화면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MBC에 따르면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아무도 살 수 없을 것 같은 영하 50도의 겨울왕국 남극에서 아기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가 펼치는 모험을 그린다. ‘남극의 눈물’에 이어 배우 송중기가 내레이션을 맡아 황제펭귄들의 이야기에 감동을 더한다. ● 한겨울, 남극에서 태어난 펭이와 솜이 남극의 여름이 끝나가며 혹등고래와 해표, 펭귄들은 하나둘씩 남극을 떠난다. 남극의 겨울은 영하 50도까지 떨어지는 혹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두 떠난 겨울왕국 남극을 찾는 생명체가 있으니 바로 황제펭귄이다. 키 130cm, 몸무게 40kg에 이르는 가장 거대한 펭귄, 황제펭귄은 다른 펭귄들과 달리 남극에서 겨울을 보낸다. 겨울이 시작되는 3월, 펭이의 엄마 아빠와 솜이의 엄마 아빠도 거대한 황제펭귄 무리와 함께 남극대륙에 와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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