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콜로라도 겨울축제서 1279kg 폭죽 불꽃 세계 신기록
미국 콜로라도주의 겨울철 스키 리조츠 축제에서 8일(현지시간) 공중 발사한 폭죽이 세계 불꽃놀이 폭죽의 신기록을 경신했다. 콜로라도주 스팀보트 스프링스 동계 카니발에서 이 날 발사된 폭죽은 무게 1270kg짜리 폭죽이 공중으로 671m나 치솟아 폭발했으며 밤하늘을 밝은 빨강색으로 물들여 군중으로부터 탄성을 자아냈다고 ‘스팀보트 파일럿 앤드 투데이’ (Steamboat Pilot & Today )가 보도했다. 이번 폭죽을 개발한 팀은 스팀보드 스프링스에서 7년동안 작업끝에 성공했으며 팀 보든이 대표이다. 보든은 지난해에도 세계 신기록에 도전했지만 폭죽이 지상에서 발사되기 직전에 발사포 안에서 폭발하는 바람에 실패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기네스 세계신기록협회는 지난 해와 올해 모두 이곳에서 참관했으며, 기네스협회의 크리스티나 컨론은 8일 발사된 폭죽이 세계 최대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확인했다. 올해 발사된 폭죽은 지난 번 세계 신기록인 2018년 아랍 에미리트의 1087kg짜리 보by 美 콜로라도 겨울축제서 1279kg 폭죽 불꽃 세계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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