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남보라, 111㎝ 대어 낚았다…설욕전 성공
‘도시어부2’ 남보라가 뉴질랜드에서 황금배지를 품으며 바다의 딸로 등극했다. 지난 20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대항해시대’(이하 ‘도시어부’ 시즌2)에서는 이덕화와 이경규가 게스트인 다이나믹 듀오, 남보라와 함께 뉴질랜드에서의 두 번째 낚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흥미롭게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남보라가 꽝의 굴욕을 딛고 승리하는 드라마 같은 대반전이 펼쳐지며 큰 재미를 안겼다. 지난 방송에서 설움을 겪었던 남보라는 “오늘 전쟁이에요. 반전 스토리를 원하세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닙니다”라며 당찬 의욕을 드러내며 낚시에 임했다. 꼭 잡겠다는 강한 승부욕을 보이던 남보라는 지치지 않는 열정을 이어갔고 결국 기적처럼 111cm의 하푸카를 낚아 올리며 포효했다. 위기를 딛고 도약에 성공한 남보라는 “바다의 딸입니다”라고 외치며 주체할 수 없는 감동과 기쁨을 만끽했다. 텐션이 폭발한 남보라를 향해 이경규는 “설움을 딛고 해냈다”며 축하를by ‘도시어부2’ 남보라, 111㎝ 대어 낚았다…설욕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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