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대법관·헌법재판관 6人이 본 文정권 사법 장악 논란
4·15 총선을 앞두고 법관이 정치권으로 이동하고 있다. 앞선 정권에서 일어난 사법부 내부 비리를 고발한 주인공들이 집권 여당인 민주당에 입당했다. 민주당의 1차 인재 영입명단 20명 중 단연 눈에 띄는 인사는 최기상·이수진·이탄희 전 판사다. 이른바 ‘양승태 사법농단’이라고 불리는 스캔들을 제기한 이들의 민주당 입당을 두고 사법부 원로들은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낸by 前대법관·헌법재판관 6人이 본 文정권 사법 장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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