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서강준 감성 멜로 ’날찾아’ 장소, 미리 알아보기
박민영♥서강준 감성 멜로 ’날찾아’ 장소, 미리 알아보기 첫 방송까지 4일만을 남겨둔 JTBC 새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극본 한가람 연출 한지승)의 아날로그 감성이 주목받고 있다. 17일 진행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이하 ‘날찾아’)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많이 언급됐던 것 중 하나가 바로 드라마의 배경이 된 ‘북현리’다. “북현리는 너무 예쁘고 고즈넉한 마을”, “양지 바른 곳”, “배산임수의 명당”, “특히 밤하늘이 정말 예쁘다”라고 배우들이 입을 모은 것. 이에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던 바. 제작진은 차가운 디지털 세상 속에서 잊힌 아날로그 감성을 깨울 드라마 로케이션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대방출했다. 먼저, 복잡한 도심에 지친 이들에게 정감 가득한 시골집을 떠올리게 하는 북현리를 살펴보자. ‘날찾아’의 주요 배경으로 산과 들, 그리고 강이 너르게 펼쳐져 있어 꽉 막힌 마음이 뻥 뚫리는 느낌이다. 살랑대는 바람을 느끼며 그곳을 시원하게 가르는 목해원(박민영)을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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