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남궁민 종영소감 “백승수 만나 성장한 시간”
배우 남궁민의 따뜻한 종영소감이 공개되었다. 14일 16회를 마지막으로 드라마 ‘스토브리그’가 종영했다.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 매회 예상을 뒤엎는 전개와, 출연진들의 명품연기로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남궁민은 드림즈의 신임 단장 ‘백승수’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백승수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뿌리깊은 부정부패를 향해 무표정 돌직구를 날리는 냉철한 인물. 항상 절제하고 있지만 미세하게 변화하는 심경을 남궁민은 섬세한 눈빛으로 그려내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남궁민은 소속사를 통해 종영소감을 공개했다. ‘그동안 백승수와 스토브리그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로 시작한 인사말은 ‘백승수를 만나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행복한 순간들 이었습니다’라며 백승수와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여기에 ‘긴 시간동안 국내, 해외를 가리지 않고 촬영을 위해 열정을 쏟아 함께 해주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