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타임 “방탄소년단, 대중 예술 통해 사람들을 연결” 극찬
그룹 방탄소년단의 철학과 메시지를 공유하는 글로벌 현대미술 프로젝트 CONNECT, BTS의 마지막 전시가 뉴욕에서 개최됐다. 이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예술적 면모를 보여준 프로젝트에 대해 해외 유력 매체들의 집중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The Guardian)은 방탄소년단이 협업한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조각가 안토니 곰리의 말을 인용해 CONNECT, BTS에 대해 언급했다. 곰리는 현재 뉴욕에서 최초의 야외 대형 공공예술 프로젝트 <뉴욕 클리어링 (New York Clearing)>(2020)을 선보이고 있다. 가디언은 “‘그동안 예술은 상대적으로 고립되어 있었으나, 방탄소년단의 수백만 팬들이 함께함으로써 예술과 새로운 대중을 잇는 연결 다리를 만들어냈다. 이를 누가 거절할 수 있을까?’라는 곰리의 말처럼 방탄소년단이 새로운 형태의 협업을 제시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 역시 “방탄소년단이 대중 예술 작품을 통해 사람들을 연결하고 있다”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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