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조급한 적 없어…늘 충실한 하루 보내려 해” [화보]
정해인 “조급한 적 없어…늘 충실한 하루 보내려 해” 배우 정해인이 남성지 에스콰이어 3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에스콰이어, 메종 까르띠에, tvN 드라마 ‘반의반’ 방영을 앞둔 정해인이 함께 진행한 화보다. 화보 속 의상은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밝은 컬러와 가벼운 소재감을 가진 착장이 주를 이뤘다. 정해인은 특유의 풋풋한 미소로, 또 때로는 정갈히 빗어 넘긴 머리와 날카로운 표정으로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최근 드라마 촬영이 한창인 정해인은 밤 늦게야 촬영장에 도착했다. 다음날도 오전부터 촬영이 예정되어 있지만 스태프들의 우려에 “원래 야행성이라 지금이 가장 컨디션이 좋다”고 답하며 너스레로 근황을 전했다. 실제로 매 컷마다 촬영 시안과 의상에 대한 높은 이해력과 집중력을 선보이며 12페이지에 달하는 촬영을 단 3시간만에 끝내기도 했다. 인터뷰에서도 최근 바쁘게 촬영 중인 드라마 ‘반의반’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정해인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와 인공지능이라는 소재, 주제 의식에 끌렸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