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이수지 가정사 최초 공개 “빚쟁이 찾아올까 공포”
‘사람이좋다’ 이수지 가정사 최초 공개 “빚쟁이 찾아올까 공포” 11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수많은 유행어를 낳은 개그우먼 이수지가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데뷔와 동시에 초특급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공개코미디 열풍을 일으켰던 개그우먼 이수지. 연이은 인기 코너로 ‘히트 제조기’로 우뚝 서면서 그녀는 연말 연예대상에서 신인상, 우수상, 최우수상을 차례로 수상하는 코미디부문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그런 이수지는 지난 2018년, ‘품절녀’가 됐다. 팬으로 시작해 결혼까지 골인한 ‘성공한 덕후’ 남편은 이수지의 오래된 팬이자 응원군. 대학생 시절, 우연히 대학로공연에서 이수지를 처음 본 그는 시간이 흘러 브라운관 속에서 그녀를 발견하고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긴 고민 끝에 SNS 메시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구애를 펼치는 등 이수지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려왔던 남편은 첫 만남에 펜을 건네며 “펜심이 떨어지면 팬심을 채워주겠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결혼 1년차, 찰떡 호흡을 자랑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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