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를 만나다①] ‘편스토랑’ PD “예능대부 이경규, 카메라 밖에서도 1등에 집착”
[PD를 만나다①] ‘편스토랑’ PD “예능대부 이경규, 카메라 밖에서도 1등에 집착” 코미디언 이경규가 1등에 집착하며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황성훈 PD는 최근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카메라 밖에서도 1등에 집착하는 멤버는 이경규”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내가 나중에 세상을 떠나면 뭐가 남느냐. 꼬꼬면 하나 남는다’라고 할 정도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작업을 좋아해요. 그만큼 1등에 대한 열망도 상당하죠. 그 열정으로 마장면 이후에 꼬꼬밥으로 또 한 번의 우승을 거머쥔 것이에요. 물론, 다른 출연진도 1등을 욕심내고 있어요. 노력의 결과이자 자존심 대결이기 때문에 회가 거듭될수록 1등에 대한 열망이 커지는 눈치더라고요.” 이어 “제작진마다 좋아하는 출시 메뉴가 다 다르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출시된 이경규의 ‘꼬꼬밥’이 가장 입맛에 맞는다”며 “2가지 맛으로 출시되었는데 시청자들도 취향에 맞게 선택해 먹으면 좋겠다”고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