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더로맨스’ PD “절친 김지석·유인영, 직접 보니 질투 나더라” [일문일답]

‘더로맨스’ PD “절친 김지석·유인영, 직접 보니 질투 나더라” [일문일답] JTBC 예능프로그램 ‘우리, 사랑을 쓸까요?, 더 로맨스’(이하 ‘더 로맨스’)를 연출한 손영균 PD가 첫 방송부터 호평을 이끌어내며 연기자들의 집필 로맨스를 기획한 배경과 김지석, 유인영, 강한나, 정제원의 케미,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 등을 짚었다. Q. 연기자들의 집필 로맨스를 기획한 배경은? A. ‘배우들이 직접 시나리오를 쓴다면 그 드라마는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가끔 어떤 배우들을 보면 드라마나 영화 연출을 하거나 시나리오 집필에 대한 로망이 있더라. 그래서 그 과정을 리얼리티로 담으면 재미있겠다 싶었다. Q. 김지석, 유인영은 남사친, 여사친을 대표하는 연예계 절친이다. 두 사람을 섭외한 이유는? A. 이 프로그램을 한다면 남사친, 여사친의 사랑과 우정? 그 미묘한 감정이 주는 로맨스를 담고 싶었는데 두 분 밖에 떠오르지 않더라. 그리고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하기 전 두 분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하면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