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공관위, 이번주 PK-TK 면접…텃밭 책임질 적임자는 누구?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이번 주 보수 텃밭인 부산·울산·경남(PK)와 대구·경북(TK) 예비후보 면접에 돌입한다. 공관위는 17일 충청·강원, 18~19일 PK, 19~20일 TK 면접을 끝으로 1차 공천신청자에 대한 면접을 마무리한다. 앞서 면접에 나섰던 후보들에 따르면 공관위는 지역구 총선 승리 전략, 이력 속 단점 등의 극복 방안 등을 물었다. 특히 “공천 결과에 승복하고, 당을 위해 돕겠는가”라고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면접 역시 같은 질문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에서는 정용기(대덕)·이은권(중구)·이장우(동구) 의원이 면접에 나선다. 충북에서는 정우택(청주·상당)·이종배(충주)·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경대수(증평·진천·음성)이 현역 의원으로 면접에 나선다. 충남에서는 정진석(공주·부여)·김태흠(보령·서천)·이명수(아산갑)·성일종(서산·태안)·홍문표(홍성·예산) 의원이 있다. 정우택 의원이 버티는 청주·상당에는 윤갑근 대구고검장이 출사표를 던져 눈길을 끈다. 6선by 한국당 공관위, 이번주 PK-TK 면접…텃밭 책임질 적임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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