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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북마크] ‘날아라 슛돌이’ 김재환-알베르토, 예상 빗겨간 감독 선발전

‘날아라 슛돌이’ 김재환-알베르토, 예상 빗겨간 감독 선발전 ‘날아라 슛돌이’ 모두의 예상을 빗겨간 감독 선발전이 꿀잼을 안겼다. 2월 11일 방송된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6회에서는 다섯 번째 평가전을 앞두고 FC슛돌이 일일 감독 선발전이 펼쳐졌다.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와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이 FC슛돌이의 감독이 되기 위한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먼저 FC슛돌이 최연소 감독에 도전한 젊은피 김재환은 ‘강서구 기성용’, ‘차범근 축구교실 출신’이라는 소개로 눈길을 끌었다. 현란한 헛다리 짚기를 하며 등장한 김재환은 거창한 이력서와는 달리 “중학교 3학년 때 잠깐 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능청을 떨며 “초등학교 때 동네를 걸어 다니면 형들이 ‘축구 신동’이라고 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뒤이어 FC슛돌이 첫 외국인 감독에 도전하는 알베르토가 등장했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세리에 유소년 클럽에서 감독 교육을 받았고, 미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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