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안녕 드라큘라’ 이주빈, 청춘 공감 완벽 연기
[TV북마크] ‘안녕 드라큘라’ 이주빈, 청춘 공감 완벽 연기 JTBC 드라마 페스타 ‘안녕 드라큘라’ 이주빈이 고단한 현실에 흔들리는 청춘의 모습을 완벽히 구현했다. '안녕 드라큘라'(연출 김다예, 극본 하정윤)는 인생에서 가장 외면하고 싶은 문제와 맞닥뜨리게 된 사람들의 성장담을 담은 옴니버스 드라마로, 이주빈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디밴드 보컬 서연 역을 맡았다. 인디밴드의 보컬인 서연은 12월에 전 남친 상우(지일주 분)와 헤어진 후로 12월에 공연을 안 할 정도로 미신에 연연했다. 상우와의 재회를 바라는 점을 계속 보고 통증을 주는 사랑니를 뽑지 않은 채 갈피를 못 잡고 살아가던 서연은, 상우에게 들었던 꿈 타령 그만하라는 말을 밴드 멤버들에게까지 들으며 자신이 꿈 꿔 온 가수의 길에 대한 확신도 함께 흔들렸다. 지인 대신 가게 된 브라이덜 샤워 공연에서 상우와 현재 여자친구의 프로포즈 현장을 목격하게 된 서연은 상우가 자신과 사귈 때 양다리였음을 알게 되었다. 모든 걸 내려놓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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