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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북마크] ‘엑스엑스’ 하니·황승언, 발칙한 도발→완벽 사이다 엔딩

[TV북마크] ‘엑스엑스’ 하니·황승언, 발칙한 도발→완벽 사이다 엔딩 올해 첫 천만 뷰 웹드에 등극한 플레이리스트, MBC 공동 제작 드라마 ‘엑스엑스(XX)'(극본 이슬, 연출 김준모)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가슴을 확 뚫어주는 완벽한 사이다 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어제(21일) 밤 방송된 5회에서는 윤나나(하니 분)와 이루미(황승언 분)가 그들의 사이를 갈라놓은 ‘서레기’ 서태현(신재휘 분)의 등장으로 인해 또 한 번 위기를 맞이했다. 바 ‘XX'에서 열리는 브랜드 런칭 파티의 담당자가 서태현이었기 때문. 개인적인 감정과 별개로 ‘사장’의 입장에서 파티를 진행하고자 하는 이루미와 이를 반대하는 윤나나가 극렬하게 대립, 나이지는 듯 했던 두 여자의 관계가 다시 파국에 빠지는 듯 했다. 하지만 이루미는 과거 윤나나가 추문에 휩싸인 자신을 대신해 서태현과 싸워줬다는 진실을 알고 마음을 돌렸다. 이번에는 이루미가 윤나나를 위한 선택을 한 것. 이에 윤나나는 “이제 그만 도망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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