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끼리끼리’ 장성규·인피니트 성규·하승진, 극과극 웃음 하드캐리
‘끼리끼리’ 장성규·인피니트 성규·하승진, 극과극 웃음 하드캐리 장성규, 인피니트 성규, 하승진이 극과 극 성향으로 일요일 저녁 웃음을 하드캐리했다. 장성규는 차분하고 조심스러운 ‘늘끼리’ 그 자체로, 성규는 형들을 먹여 살리는 짠내나는(?) ‘규막내’로, 하승진은 221cm의 존재감이 빛나는 예능감으로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인교진, 황광희 등 ‘흥끼리’와 박명수, 장성규 등 ‘늘끼리’가 캐리어를 두고 싸우는 ‘캐리어 전쟁’으로 ‘끼리끼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출발할 때부터 극명하게 다른 텐션은 역대급 꿀잼과 케미를 탄생시켰을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달 첫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흥끼리’와 ‘늘끼리’로 나뉜 끼리들이 서로의 캐리어를 뺏기 위해 대결하는 ‘끼리끼리-캐리어 전쟁’이 펼쳐졌다. 성향 테스트를 마친 끼리들은 자신의 성향에 맞게 팀을 나눴고 이에 인교진, 황광희, 하승진, 이용진, 정혁이 흥이 넘치는 ‘흥끼리’로, 박명수, 장성규,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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