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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북마크]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유재명 재회…반격의 서막

‘이태원 클라쓰’의 거침없는 상승세가 멈출 줄을 모르고 있다. 15일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6회는 박새로이(박서준 분)가 장가그룹과 장대희(유재명 분) 회장을 향한 반격에 나섰다. 그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감지한 장회장은 직접 단밤포차를 찾았고, 10여 년 만에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의 아슬한 재회가 뜨거운 격돌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박새로이는 단밤 멤버들과 오수아(권나라 분) 앞에 자신의 꿈을 털어놓았다. 그건 바로 단밤포차의 프랜차이즈를 내는 것. 무모하고 불가능해 보이지만, 직원들은 깊은 믿음으로 그 꿈에 힘을 더했다. 이를 지켜보던 오수아는 장회장의 요구를 다시 떠올리며 깊은 고민에 잠겼다. 한편, 당돌한 ‘디펜스’로 박새로이와 오수아의 사이를 가로막은 조이서. 두 사람의 신경전은 더욱 팽팽해졌다. 박새로이를 좋아한다는 고백에 오수아는 “새로이는 날 좋아해”라며 미소 지었고, “그럼 어쩔 수 없네요. 언니, 망가져야겠다”라는 조이서의 싸늘한 경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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