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X정려원 서울행? 종영 D·1 ‘검사내전’ 엔딩 궁금증 셋
이선균X정려원 서울행? 종영 D·1 ‘검사내전’ 엔딩 궁금증 셋 JTBC 월화드라마 ‘검사내전’(연출 이태곤, 크리에이터 박연선, 극본 이현 서자연)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선웅(이선균)과 차명주(정려원)를 비롯한 형사2부 직장인 검사들이 배꼽 잡는 웃음과 먹먹한 감동을 전하며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회 방송과 예고 영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떡밥들이 투척됐다. 이에 제작진이 본 방송을 기다리게 하는 궁금증을 짚었다. #1. 진영지청에 불어닥친 폭풍의 정체는? 새 지청장 최종훈(김유석)의 부당한 지시를 참다못한 조민호(이성재)가 끝내 사직서를 던지며 큰 한 방을 먹인 지난 14회 방송 말미, 종훈이 공판을 아예 1부로 넘겨버렸지만, 선웅은 다시 어깨를 펴고 “검사가 검사일 하는데 무서울 게 뭐가 있어!”라며 큰소리쳤다. 그러나 이어진 장면에 등장한 선웅은 앞서 당당했던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라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렇게 입방정을 떨었던 건, 닥쳐오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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