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집사부일체’ 박현빈×이승기, 애절함 가득 ‘낭만에 대하여’ 듀엣
SBS ‘집사부일체’가 트로트 전설들과 함께 안방에 제대로 된 흥겨움을 전달했다. 이날 박현빈은 홍진영과 멤버들을 자신의 집으로 안내했다. 박현빈이 자랑했던 자칭 초호화 대저택을 본 이승기는 “내가 근래 온 집 중에 가장 스산한 것 같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박현빈은 “’곤드레만드레’ 때 지은 집이다. 애착이 있는 집”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박현빈은 “트로트는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며 자신의 히트곡들이 태교송과 선거송으로 사랑받았음을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인생은 트로트와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다”라며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아들 딸, 손자 손녀까지 한번에 찾아와 ‘우리 가족이 팬이에요’라고 말씀해 주실 때 그 기쁨에 무대에 오른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는 박현빈의 어머니가 등장하기도 했다. 박현빈의 어머니를 본 이승기는 “사부님이 어머님의 끼를 물려받으신 것 같다”라고 했다. 실제로 박현빈의 어머니는 유명한 노래강사로 활동 중이었다. 박현빈은 어머니에 대해 “저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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