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 이민호♥김고은 감정변화 3단계 “애정 전투력 급상승”
‘더킹’ 이민호♥김고은 감정변화 3단계 “애정 전투력 급상승”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 연출 백상훈, 정지현) 제작진이 5, 6회 방송을 앞두고 이민호와 김고은에 대한 ‘떡밥’을 투척했다. ‘더 킹-영원의 군주’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판타지 로맨스다. 지난 4회에서는 ‘대한제국’으로 갔던 이곤(이민호)이 ‘대한민국’으로 다시 돌아와 “같이 가자. 나의 세계로”라는 말과 함께 정태을(김고은)을 ‘대한제국’으로 데려갔던 상황. “내 말이 다 맞지? 나는 대한제국의 황제이고 부르지 말라고 지은 내 이름은 이곤이다”라는 이곤과 충격에 휩싸인 정태을의 모습이 엔딩으로 담기면서 앞으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드높였다. 제작진은 공개된 예고편에서 드러난 ‘떡밥’을 활용, 5, 6회에서 전개될 ‘이을 커플’ 이민호와 김고은의 3단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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