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압승’ 민주당 지지도 46.8%…통합당 28.4% 최저치
더불어시민당과 합쳐 16년 만에 단독 과반 의석을 달성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9주 연속 4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미래통합당은 창당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리얼미터가 YTN의뢰로 실시한 4월 3주차(13~17일) 주간집계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의 정당 지지도는 4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2.6%포인트 오른 46.8%로 집계됐다. 2018년 7월 1주(47.5%) 이후 최고치다. 민주당 지지도는 권역별로 광주·전라(7.1%p↑, 59.5%→66.6%), 서울(5.9%p↑, 44.1%→50%)에서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5.2%p↑, 33.9%→39.1%), 30대(3.3%p↑, 50%→53.3%)에서 상승했다. 이념성향별로 진보층(4.9%p↑, 68.3%→73.2%), 중도층(1.8%p↑, 41.1%→42.9%)도 민주당 지지세가 높아졌다. 직업별로는 노동직(8.8%p↑, 44.1%→52.9%), 자영업(4.8%p↑, 36.8%→41.6%)에서 상승세를 보였by ‘총선 압승’ 민주당 지지도 46.8%…통합당 28.4%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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