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마’ 종영까지 단 4회…재미+유쾌 촬영 현장 공개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하이바이,마마!’가 유쾌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이하 ‘하바마’) 측은 9일,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며 ‘공감 메이커’로 활약한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김태희와 이규형의 장난기 가득한 면모부터, 서우진을 품에 안은 김미경의 밝은 미소까지. ‘하바마’만의 감성을 완성한 배우들의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이 훈훈함을 안긴다. 드라마를 향한 배우들의 애정은 현장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세밀한 감정까지 포착하며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렸던 김태희는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기 위해 대본과 모니터링에 열중한 모습. 아역 배우와 호흡을 맞춰보고 있는 김태희는 세심하게 눈높이를 맞춰주며, 화사하게 웃고 있다. 다정한 선배이자 따뜻한 엄마의 면모로 촬영장을 밝히는 김태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선글라스를 장착하고 비장한 모습으로 모니터 1열을 차지한 김태희, 고보결, 신동미의 모습은 웃음을 유발하기도. 여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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