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 할래요”…해외서 ‘한국’ 선호도·인지도 6년 연속 ↑
해외에서 ‘한국’을 관광하고 싶어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이 6년 연속으로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목적지로서 한국의 인지도 및 선호도 등을 조사·분석한 ‘2019 한국관광 해외광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효과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세계 주요 20개국의 15~59세 남녀 1만20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17일부터 올해 1월6일까지 온라인 설문을 통해 실시했다. 해당 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6년간 관광목적지로서의 한국관광 인지도 및 선호도는 꾸준히 오르고 있다. 2019년엔 전년과 비교할 때 인지도는 1.1% 포인트 상승한 59.0%, 선호도는 2.4% 포인트 오른 61.9%를 각각 기록했다. 한국관광 인지도 및 선호도의 상위 순위는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들이 차지했으며, 특히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 꾸준히 나타나고 있는 긍정적인 신호는 신남방정책 추진 및by “한국여행 할래요”…해외서 ‘한국’ 선호도·인지도 6년 연속 ↑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