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라디오] 우주소녀 근황… “숙소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그룹 우주소녀가 17일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날 아이돌 라디오의 진행은 우주소녀의 멤버 수빈과 엑시가 맡았다. 약 2주 전, 데뷔 1500일을 맞아 무얼 했냐는 질문에 다영은 “멤버들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었다. 집에 있었다”고 답했다. 이에 설아는 “나는 집 안에서도 멤버들과 거리를 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다영은 “며칠 전, 집에서 설아를 우연히 만났는데 방 안에서 뼈해장국 뼈를 들고 나왔다. 밥도 방에서 먹는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은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알차게 실천해 자격증 획득에 성공했다. 은서는 “HSK 3급 자격증을 땄다. 작년부터 준비했는데 활동 때문에 제대로 공부를 못하다가 요즘 집에 있으면서 혼자 열심히 공부했다”고 말해 멤버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한편, 우주소녀는 팬들과 직접 마주하는 대신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바쁘게 순회하며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다영은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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