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복면가왕’ 에이트 백찬 “노래할 기회 많이 생기길”
[전문] ‘복면가왕’ 에이트 백찬 “노래할 기회 많이 생기길” 그룹 에이트(8eight) 출신 백찬이 MBC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백찬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2주에 걸쳐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삼각김밥’이라는 닉네임으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백찬은 데이브레이크의 ‘좋다’, Asoto Union(아소토 유니온)의 ‘Think About’ Chu(띵크 어바웃 츄)’ 등의 무대를 선보여 판정단의 극찬을 받았다. 독보적 음색과 가창력 모두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특히 2라운드까지 진출한 백찬은 래퍼가 아닌 ‘보컬리스트’로서의 능력을 당당히 인정받으며 기분 좋은 솔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대해 백찬은 “이번 정규 1집 앨범을 준비하면서 끝까지 해결되지 않았던 고민이 ‘모두가 날 래퍼로만 기억할텐데, 내가 보컬이라는 걸 어떻게 알리지?’였다”고 밝혔다. 이어 “유튜브 채널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도 만들어 노래 부르는 영상을 올려왔지만 역부족이었는데, 그 때 마침 노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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