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 매력이 자꾸 넘쳐…이런 의사 어디 없나?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의 매력이 매회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다.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 기획 tvN, 제작 에그이즈커밍)에서 극의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하는 유쾌한 간담췌외과 교수 이익준 역으로 분한 조정석이 지난 5회 방송에서 환자와 그 가족들의 삶을 함께 공감하는 휴머니즘을 장착한 의사의 면모를 담아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지난 방송에서 익준(조정석 분)은 부녀(父女) 환자의 간 이식을 집도하였다. 딸의 간을 이식받는다는 죄책감으로 수술을 거부하는 환자를 차분히 위로하며 설득한 그는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가족들에게 수술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며 따뜻하고 배려심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살갑게 건네는 익준의 친근한 말투는 무거운 분위기를 해소시키고 친절한 행동과 미소에서는 다정함 묻어나 다시금 그가 좋은 의사임을 보여줬다. 이어 극 중반, 간이식 수술이 진행되고 익준의 세심함은 수술실에서 한 번 더 빛을 발했다. 다급한 상황에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