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아들 위해 흘린 배우 홍승범-권영경 부부의 뜨거운 눈물
MBC '공부가 머니?'가 알찬 정보는 물론, 웃음과 감동이 있는 솔루션으로 금요일 저녁을 '순삭'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17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프로듀서 선혜윤) 24회는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이 1부 3.7%, 2부 3.6%를 기록하며 6주 연속 금요일 밤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최고 시청률은 가구 기준 6.6%까지 치솟았다. 뿐만 아니라 방송 중 “눈물 날 정도로 보기 좋은 가족이다”, “부모도 아이도 잘 됐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실시간 반응이 쏟아지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어제(17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프로듀서 선혜윤) 24회에서는 배우 홍승범 권영경 부부가 출연, 가수를 꿈꾸는 아들 창화에 대한 교육 고민이 공개됐다. 이에 진행된 ‘공부가 머니?’ 전문가들의 살아있는 솔루션은 실용음악과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의 궁금증을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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