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윤시윤, ‘하트시그널’→‘트레인’까지…다양한 장르서 맹활약 예고

배우 윤시윤이 2020년에도 맹활약을 예고했다. 1월 tvN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로 호구와 살인마를 넘나들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한 윤시윤이 채널A 새로운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 MC에 이어 OCN 평행세계 미스터리 ‘트레인’의 주인공으로 돌아온다. 3월 25일 첫 방송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예측단으로 출연 중인 윤시윤은 훈훈한 외모는 물론, 특유의 밝고 솔직한 매력으로 MC들과의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의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 사전 연애 고사에서 이상민, 김이나, 한혜진, 피오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반전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시윤의 예능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의 스페셜 MC로 출격한 그는 구수한 입담으로 어머니들에게 폭풍 웃음을 선사했다. 데뷔 시절부터 연애담까지 추억들을 가감 없이 공개한 가운데, 조부모에 대한 윤시윤의 애틋한 마음과 사랑꾼의 면모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