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스트’ 윤지온, 부드러움부터 강렬함까지…카멜레온 매력 대폭발
배우 윤지온이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 극본 안도하 황하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605)에서 윤지온(오세훈 역)은 막내의 풋풋함부터 불타는 카리스마까지 선보이는 것은 물론 유승호(동백 역), 고창석(구경탄 역)과의 꿀 케미까지 자랑하며 씬 스틸러로 등극했다. 이날 오세훈(윤지온 분)은 동백(유승호 분)과 함께 어린이집 일일교사로 변장해 수사를 이어나갔다. 아이들 앞에 “포순이랑 사진 찍을 사람?”이라며 해맑게 등장, 막내다운 귀여운 매력을 뽐내며 동백의 기억 스캔에 가담했다. 능청스러운 태도와 윤지온만의 서글서글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입꼬리도 올라가게 만들었다. 이어 열혈 형사의 반전 매력을 무한 발산시켰다. 찰나의 순간 범인이 사용하던 휴대전화에 수사용 프로그램을 설치, 거침없는 행동력으로 박차를 가했다. ‘뇌섹남’다운 재빠른 상황 판단과 프로다운 대담함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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