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훌륭’ 황보라, 일일제자 출격…강형욱 기선제압 당해
‘개훌륭’ 황보라, 일일제자 출격…강형욱 기선제압 당해 KBS2 ‘개는 훌륭하다’ 3인방의 혼을 쏙 빼놓은 하이텐션 일일제자가 찾아온다. 오는 월요일(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KBS 2TV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팔색조 매력을 가진 배우 황보라가 일일제자로 나선다. 개통령 강형욱도 웃게 만드는 특유의 엉뚱 발랄함으로 유쾌한 월요일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황보라는 반려견인 프렌치불독 땡치리와 시작부터 범상치 않게 등장한다. 촬영 현장을 신나게 누빈 후 3인방과 겨우 정식 인사를 나누기 시작한 것. 마치 반려견 두 마리가 등장한 것 같은 하이텐션 일일제자에게 강형욱은 “어쩐지 피하고 싶은 느낌이야”라며 마음의 소리를 내뱉는다. 이런 가운데 황보라의 엉뚱함이 훈련 중 이경규의 분통을 터뜨렸다고 해 그 사연이 궁금해진다. 현장에 투입된 그녀는 고민견과 눈빛 대치 상황 속 손등을 살며시 고민견 가슴에 댔고 고민견의 현 상태가 어떤지 묻는 강형욱에게 “따뜻해요”라며 대답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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