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이무생, 김희애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등장
‘부부의 세계’ 이무생이 젠틀함에 박력까지 겸비한 김윤기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본격 활약을 예고했다. 11일 방송된 JTBC스튜디오의 오리지널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는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윤기(이무생 분)가 가정사랑병원에 입성, 지선우(김희애 분)와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선우와 호텔에서 마주친 바 있던 김윤기는 가정사랑병원에 첫 출근해 지선우와 정식으로 인사를 나눴다. 자신을 경계하는 듯한 태도에 말을 걸고 살갑게 대하는 등 먼저 다가갔고 “원장님께 직원들 정신건강은 제가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는 말과 함께 힘든 일이 있으면 언제든 상담해주겠다는 호의를 베풀며 웃어 보였다. 반면 김윤기는 신경과민 강박증 환자 하동식(김종태 분)이 들어간 지선우의 진료실에서 큰 소리가 나자 곧바로 뛰어 들어가 하동식을 제압했다. 가파르게 숨을 몰아쉬는 지선우의 상태를 살피며 진정시키려 애썼고 과호흡증후군이 온 듯 하자 자신의 진료실로 데려가 신경정신과 전문의로서 여러 질문을 건네며 진심으로 걱정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