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김명수♥신예은, 달빛 키스 포착 “역대급 감정 연기”
‘어서와’ 김명수♥신예은, 달빛 키스 포착 “역대급 감정 연기” KBS2 수목드라마 ‘어서와’ 김명수와 신예은이 달빛 아래서 첫 키스를 한다. ‘어서와’(극본 주화미 /연출 지병현)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다. 김명수는 김솔아(신예은)의 물건을 쥐고 있을 때 인간 남자로 변신할 수 있는 새하얀 고양이 홍조 역을, 신예은은 어린 시절부터 고양이처럼 조심스럽고 예민한 사람들을 케어하며 살아온 착하고 밝은 인물 김솔아 역을 맡았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점점 깊어지는 김솔아를 향한 사랑으로 인해 눈물까지 뚝뚝 흘리는 홍조, 홍조만을 기다리고 있는 자신의 감정을 눈치 채고 들뜬 미소를 드리운 김솔아의 모습이 담겼던 터. 두 사람이 어느새 서로를 향하게 된 ‘마음’을 깨닫는 짜릿한 순간을 펼쳐내면서 설렘을 폭증시켰다. 이와 관련 김명수와 신예은이 서로만을 바라보는 ‘지붕 위 첫 키스’가 포착돼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극중 홍조와 김솔아가 달빛이 쏟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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