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시청률] ‘더 킹’ 이민호, 김고은에게 프러포즈…최고 14.7% 돌파
‘더 킹-영원의 군주’ 이민호와 김고은이 극강 설렘 모드를 가동하는 ‘황홀한 프러포즈’엔딩으로 심장이 떨리는 운명적인 사랑의 서막을 알렸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정지현/제작 화앤담픽쳐스) 2회는 수도권 기준 1부 9.7 %, 2부 12.9% 시청률을 달성,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7.4%로 껑충 뛰어오른 것은 물론 순간 최고 시청률마저 14.7%(2부 기준)로 상승하며, 시청률 상승궤도 돌입을 예고했다. 파릇파릇한 봄 감성이 물씬 드리워진 ‘로맨틱 코미디의 귀환’을 입증하면서, ‘역시나 옳은 조합’의 힘을 발휘한 셈이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평행세계의 문’을 열고 대한민국으로 온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이 25년 동안 찾아 헤매던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김고은)과 만나 황홀한 프러포즈에까지 이르는 모습이 담겼다. 광화문 한복판에 말을 타고 나타난 이곤은 정태을에게 제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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