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야식남녀’ 강지영 열혈PD 변신…“지금껏 본 적 없는 매력”

‘야식남녀’ 강지영 열혈PD 변신…“지금껏 본 적 없는 매력”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연출 송지원 극본 박승혜)가 5년 만에 반가운 복귀를 알린 강지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활기 넘치는 미소와 당찬 매력이 그녀의 활약을 손꼽아 기다리게 한다. ‘야식남녀’는 야식 힐링 셰프 진성, 열혈 피디 아진, 잘나가는 디자이너 태완의 알고 보니 경로이탈 삼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5년 만에 한국 드라마 첫 주연으로 돌아온 강지영은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계약직 예능 PD ‘김아진’ 역을 맡았다. 김아진은 잘 웃고, 술 좋아하고, 특히나 음식을 사랑하는 인물. 특유의 긍정 마인드와 뜨거운 열정으로 계약직의 하루하루를 버티는 그녀에게 셰프 박진성(정일우)이 운영하는 비스트로에서 먹는 야식은 힐링 그 자체다. 그런 김아진에게 일생일대의 기회가 주어진다. ‘야식남녀’라는 프로그램만 성공시킨다면, 그토록 꿈꾸던 연출 데뷔를 이룰 수 있게 된 것. 오늘(29일) 공개된 스틸컷에선 꾸밈없이 솔직하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