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1박2일4’ 김종민, 예능천재 클라쓰…호흡곤란 폭소 유발
[TV북마크] ‘1박2일4’ 김종민, 예능천재 클라쓰…호흡곤란 폭소 유발 KBS2 '1박2일 시즌4' 김종민이 남다른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어제(12일)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두루가볼 전국일주’ 특집 세 번째 이야기가 이어졌다. 대중소 팀(연정훈, 문세윤, 딘딘)에 이어 소금 화채 복불복의 수렁에 빠진 배신자 팀(김종민, 김선호, 라비)은 불과 몇 시간 만에 전세가 역전된 상황에 좌절했다. 하지만 상대 팀을 혼란에 빠뜨리기 위한 김씨 3형제의 신개념 전략이 빛을 발했다. 팀 전원이 마치 소금 화채를 먹고 있는 것처럼 연기한 것. 그 중에서도 김종민은 특히 리얼하게 고통을 표현하며 배꼽을 잡게 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에 상대 팀은 물론, 같은 팀인 김선호와 라비마저 포복절도하며 현장이 초토화됐다. 저녁 식사 시간에도 김종민의 활약은 빛났다. 메뉴로 나온 도다리 쑥국에 열광하며 자신의 의견을 강력히 어필했지만 김선호와 라비에게 별 설득력을 얻지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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