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본어게인’ 장기용·진세연·이수혁, 얽히고설킨 전생…4.2% 출발
[TV북마크] ‘본어게인’ 장기용·진세연·이수혁, 얽히고설킨 전생…4.2% 출발 KBS2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이 아날로그 감성의 멜로와 심장을 조이는 서스펜스로 환생 미스터리 멜로의 서막을 올렸다. 어제(20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극본 정수미/ 연출 진형욱, 이현석)은 1회 3.8%, 2회 4.2%(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남녀의 현생 첫 만남을 담은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30여년 전 부터 엮인 전생의 운명이 시작됐다. 눈 내리던 어느 날, 현대에서의 천종범(장기용 분), 정사빈(진세연 분), 김수혁(이수혁 분)은 같은 공간에서 우연히 만났지만 서로를 인식하지 못한 채 그대로 멀어졌다. 노래 ‘사랑이 지나가면’과 함께 아쉬움을 남긴 채 이야기는 전생으로 오버랩, 1980년대 형사 차형빈(이수혁 분)이 노란우산 연쇄살인사건을 수사하며 분위기는 미스터리로 급 전환됐다. 공지철(장기용 분)은 사건의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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