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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트’ 지우개 타임라인 셋…유승호X이세영 반격 예고

‘메모리스트’ 지우개 타임라인 셋…유승호X이세영 반격 예고 초능력 연쇄살인마 지우개가 교묘한 트릭으로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 극본 안도하 황하나)가 전환점을 맞았다.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맞닥뜨린 미스터리 연쇄살인마 지우개는 상상을 초월했다. 기억을 지우고 날조하는 초능력 범죄자 ‘지우개’와의 피할 수 없는 한 판 승부는 이제 시작이다. 교묘한 트릭으로 동백과 한선미의 집요한 추적을 따돌리는 지우개는 만만치 않은 상대다.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발동시키는 ‘미스터리 증폭제’ 지우개에 대해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이에 제작진이 파헤칠수록 더욱 짙은 안개 속으로 들어가는 지우개 사건의 타임라인을 짚었다. #초능력 범죄의 도래 : 돌아온 ‘집행자’ 살인, 아무도 사건을 기억하지 못한다?! 지우개가 동백과 한선미에게 처음 존재감을 드러낸 것은 이단 교주 박기단(이승철 분)의 죽음이다. 잔인한 수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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